위험한 단체

주요 사이비 교파들의 가르침

작성자
쥬니어칼빈
작성일
2012-11-02 21:43
조회
5361

I. <뉴에이지 운동> 에 대하여


신도수: 미국내 약 4,000만명


권위:
객관적이며 절대적인 진리란 존재 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하나님:
창조주와 피조물을 혼동한다.  하나님도 피조물과 같다고 한다. 하나님이란 인격체가 아니며 하나의 “거룩한 원리“ Divine Principle 로 믿는다. “모든 것이 하나” 라고 하는 단일론 (Monisim)을 믿으며 “모든 것이 신” 이라는 범신론 (Pantheism)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며 예수와 그리스도를 엄격히 구별하는데, 그리스도는 “전 우주적인 최고의 원리“ (Cosmic Principle) 인 반면, 예수는 인간에 불과하며, 인간 예수는 그리스도를 잠시 소유햐였을 뿐이다 (영지주의 의 가르침 참고)


죄와 구원:
사람은 누구나 선하게 태어 나고, 본질상 선하여 아무도 죄인이 아니다.  구원이란 거룩한 원리에 가장 완전하게 이르는 것을 말한다. (요즘 로버트 슐러의 가르침을 보라. 그는 교회에서 죄를 논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선과 악
모든 것이 하나 이므로 궁극적으로 선과 악의 구별이 없다.  단일론을 믿기 때문에 거룩한 원리는 선과 악이 하나로 합한 혼합체일 뿐이다.


내세:
모든 인간의 반복적인 환생을 믿는다.  여러번의 환생을 통해서 사람은 궁극적으로 완전에 이른다.  한두교와 불교의 업보 (業報, karma) 교리를 가르치는데 무엇이든 사람이 이 세상에서 심는대로 내세에서 그대로 거두게 된다고 한다.  좋은 일을 하면 사람의 형태로, 나쁜 일을 하면 개나, 소나, 돼지나 파리 같은 동물로 태어난다.  인도의 힌두교에서는 "쥐" 도 "신" 으로 경배하는 것을 아는가?   힌두교를 믿는 인도에서 가난하게 살고, 질병에 시달려도 의사에게 가지 않는 이유는 그들의 현세의 고난은 전생의업보이므로 달게 받아야 한다고 믿기 때뭄에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



II. <여호와의 증인> 에 대하여:
창시자: Charles Taze Russel (1852-1916)


분부: Brooklyn, New York


권위:
성경을  권위의 근거라고 말은 하지만 그들의 Watchtower (파수대)가 성경위에 있는 권위이고 또한 여호와의 증인의 지도자들의 해석을 최고의 권위로 삼고 따른다.


삼위일체:
삼위일체를 부인하며 그러한 교리는 <마귀의 교리> 라고 가르치며 다신교의 개념이라고 통박함.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은 아니다.  그리스도는 피조물중 제일 먼저 태어난 피조물이라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었다가 부활할 때 “영”으로 부활했으며 육적인 몸을 입지 않았다고 가르친다.


성령:
삼위일체의 제3위 임을 부인하며 그의 인격도 부인하고 성령은 하나의 “힘” 으로 생각한다.


구원:
영생이란 하나님의 뜻을 행한 댓가와 또한 교회에 헌신한 댓가로 얻어지는 상급이다
144,000 명은 하늘에 올라가고 남어지 여호와의 증인들은 땅에서 아마겟돈 전쟁을 이기고 승리하여 이땅에 살게 된다고 가르친다.


주님 재림의 잘못된 예언들:
여호와의 증인의 지도층은 유달리 주님의 재림에 관심을 둔다. 그래서 여러번 주님의 재림 시기를 그들의 기관지인 "파숫군" 이나 "깨어라" 잡지등에 발표하지만 그 예언된 날들이 모두 빗나갔다. 성경은 예언자가 말한것이 아무런 효험이 없으면 이는 선지가가 방자하게 말한 것이니 너는 그를  청종치 말라고 신명기 13장과 18장에서 엄하게 경고하고 있다.



영혼의 수면 (Soul Sleep):
성도가 죽으면 그 사람의 영혼은 무덤에서  무의식 상태에서 부활을 기다린다.


악한자 (여호와의 증인을 믿지 않은 사람) 의 운명: 악한자(여호와의 증인 교리를 믿지 않는 불신자)는 죽으면 소멸된다. 영원한 형벌이 없다.  하나님은 사랑인고로 사람을 무서운 지옥에 던지지 않고 차라이 없애 버린다 (annihilation) 라고 가르친다. (이 가르침이 오늘 몇몇 정통주의 신학자중에서 얼마나 만연되어가고 있는가를 보라. 하나님은 사람의 하나님이니 지옥이 없다고 그들은 가르치면서 성경을 정면으로 공격한다. 이는 중세의 신학자였던 abelard 의 가르침과 같다.  그러나 분명하게 알아 두자: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또한 그는 <공의 의 하나님> 임을 분명히 알아 두자).
여호와의 증인은 지옥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지옥이 있다고 이샤야 66장이나 마가 9장에서 가르쳐 준다.


 


III. <안식교> 에 대하여:
창시자: Ellen G. White (1827-1915)


신도수:  1988년 현재 미국내 회원수 66만


출판사: Pacific Press Publishing Association
       Mountain View, CA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
       Washington, D.C


       Southern Publishing Associatin
       Nashville, TN


권위:
성경이 최고의 권위라고 믿는다. 그러나 선지자 Ellen G. White 의 저서들을 더욱 중요시하며, Ellen G. White 의 저서는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고 주장함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이뤄진 것을 믿으나 축자 영감을 믿지 않음
대 쟁투 (大 爭鬪, The Great Controversy) 라는  부피 있는 책을 그들의 교리를 가르치는 교재로 씀


조사 심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위에서 성도의 과거, 미래, 현재의 모든 죄를 용서 한 것이 아니고 1844년에 하늘의 지성소에 재림한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모든 성도들의 행적을 심사하고  있는중인데 죽을 때 여죄(餘罪)가 남아 있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고 함.  안식교 교리에 순응하지 않는 죄가 남아 있으면 예수님은 조사 심판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록에서  그 사람의 이름을 삭제한다고 가르침. 이것은 White와 Hiram Edson 의 환상에 의한 교리임.   인격이 훌륭한 사람은 그의 죄를 멸해 준다고 가르침


우리의 죄를 짊어질 사탄:
레위기 16장의 속죄양이 사탄이라고 가르침
사탄은 그가 인간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한 모든 죄를 나중에 짊어 지게 될것이라고 가르침
사탄에게 죄가 짊어 지기 전에는 이 땅에서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가르침


안식일 문제:
     성경을  Hiram 이나 그들의 선지자인 White 여자의 환상에 의하여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킨다.
토요일 안식일 성수 여부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판 가름하며 구원문제와 안식일 문제를 직접 연관시킨다.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가르친다.
주일성수 하면 나중에 짐승의 표를 받는다고 가르침.  (요즘 한창 인기를 누리는 영화중에서 "The  Distant Thunder, 멀리서 들여오는 우뢰소리" 는 바로 이런 교리로 구성되어 있다. Tim LaHey 는 안식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가 쓴 책 Left Behind" 도 이런 맥락에서 인류의 종말을 묘사하고 있다, 그래서 그 책을 출판햇던 출판사에서 이 교리에 정반대가 되는 신학으로 글을 쓴 다른 저자의 글을 출판하게 되어 출판사와 LaHey 측과 분쟁이 있었던 일을 우리는 기억한다. 게시록을 잘못 해석하면 엉뚱한 교리를 전하게 되니 조심해야 한다).
    로마 천주교가 안식일을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꾸었다고 주장함  (그러나 Constantinus 대제가 바꾼것이 아니라, 그는 315 년에 <밀란 칙령, Edict of Milan 을 만들어서 주일에는 모두 관공서 나 학교가 문을 닫을 것과 기독교를 국교로 만든다는 명령을 내렸으며 안식일을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꾼 것이 아니다.  안식일을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꾼것은 사도들이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이미 사도들이 살이 있을 동안에 토요일에서 주일로 바뀌언 진 증거가 성경 사도행전 20:7 이나 고린도전서 16:2 등에서 나타나고 Eusebius 의 Ecclesiastical History (교회사) 에서도 나타난다).


영혼 수면설 (Soul-Sleep):
     영혼의 불멸을 믿지 않는다
사람이 죽어서 부활할때까지는 아무런 의식이 없다고 가르침
인간은 영과 육으로 된 것이 아니고 사람은 영이다 라고 가르치는데서 이런 모순이 나온다.


악한자의 소멸:
   악한자, 즉 불신자는 죽으면 소멸되며 영원한 형벌을 받지 않는다 (annihilation of the wicked).


음식에 대한 가르침:
   아직도 구약때 처럼 가려서 먹는다. 심지어 커피도 금한다.  골로새 2:15-17 은 그런 것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두 철폐하였기 때문에 음식 문제에 대하여 핍론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이를 안식교는 고읮거으로 무시한다.  하나님이 지으신것을 무엇이나 감사함으로 먹으면 버릴 것이 없다. 적어도 종교적인 이유로 못 먹을 음식은 없다.  건강에 해롬다거나 입맛에 맞지 않아서 못 먹는 경우는 예외이다.



IV.  <모르몬교>에 대하여:
창시자: Joseph Smith (1805-1844)


회원수: 전세계 9백만
          미국내 480만
권위:
    Book of Mormon(모르몬 경),  Doctrine and Covenants 및 Pearl of Great Price 등이 성경과 같은 권위를 갖고 하나님의 계시라고 가르침.


계시의 연속을 믿는다.  
    “성경의 완성과 함께 정경이 끝났다“ 는 것을 믿지 않고 지금도 특별 계시가 온 다고 믿는다.


모르몬교의 지도자들을 아브라함, 모세, 베드로 와 같은 성경적인 인물과 동등한 선지자로 신봉한다.


하나님:
  하나님은 처음에 인간이 었는데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여 드디어 하나님이 되었다.
  모르몬교를 잘 믿는 성도들은 이세상을 떠나면 죽어서 하나님으로 변한다고 가르침. 
  모르몬교르 믿지는 않았지만 선행을 많이 하면 죽어서 천사로 변한다 라고 가르침.


그리스도:
    세상에 오시기전에는 그리스도는 영적인 존재로 있었고, 그에게 신성은 없다고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며, 아담인 하나님이 마리아와 동침하여 자연 생육방식으로 태어 났다고 가르친다.  예수님은 일부 다처주의 (一夫多妻主義)를 주장하는 사람이 었다고 가르침
그래서 모르몬교는 일부 다처제를 싱행하지만 요즘은 이를 반대하는 파와 서로 갈라지게 되어 모르몬교 안에서도 파가 많다.


구원:
    믿음만이 아니라 행위로 구원을 얻는다.  물로 세례받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죽은 사람에게도 세례를 베풀어야 하는데 이는 죽은 다음에라도 믿어 모르몬교도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천당과 지옥:
   3 단계 천당을 믿는다.  잘믿는 모르몬교도가 신으로 변하는 천당이 있고,  모르몬교도들의 가르침을 받지는 않았지만 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천당이 있고,  이 세상에서 부정한 생활을 한 사람들만 들어가는 천당이 있다.  대다수의 인류가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침.


젊은 장로들:
   젊은 이십대의 청년들이 장로가 되어 둘씩 둘씩 문전을 시끄럽게 한다.  모르몬교에서는 모든 젊은 이들은 수년씩 장로가 되어 세계를 누비며 전도활동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가르친다.  이 점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둘씩 둘씩 (예수께서 제자 파송할 때 둘씩 둘씩 파송한것을 본따서) 가정을 찾아 다니면서 전도하는 것이 모든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럴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이며 그런 전도가 없으면 144,000 명중에 들지 못한다고 가르친다.    
.


V. <이슬람> 에 대해서:
종교의 이름은 이슬람교. 신도들을 무슬림 Muslim이라고 한다


창시자: Muhammad (570-632)


거룩한 성: Mecca 에 있는 Bakha (사우디 아라비아 멕카 라는 도시에 있는 "박카" 라는 그들의 성전은 전 세계 이슬람 교도들의 성지이며 신도는 누구나 평생에 적어도 한번은 순례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가르침


신도수: 미국에 4백만  전세게에 10억이상


권위: 코란경을 믿는다. 코란경은 모하메드가 굴속에서 기도할때 천사 가브리엘이 모하메드에게 불러주 어서 기록되었다 함
      코란경은 영원전부터 하늘에 있던 문서판에 기록된 원문을 가장 정확히 가브리엘이 모하메드에게 불러준 가장 정확한 복사품이라고 주장함. 선지자 모하메드에 대한 전통을 믿으며 의 가르침을 신도들의 생활의 지침으로 삼는다.


삼위일체:
삼위일체를 믿지 않는다.  삼위일체교리는 다신교적인 사고방식 이라고 매도한다  (이 점은 여호와의 증인과 같다) .  알라는 사랑이 없다.   알라신을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하나님의 아들“이나 ”하나님의 자녀“ 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신과 그들과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가 아니라 주인과 종과의 관계처럼 엄격하다고 가르친다.  이슬람 이라는 말 자체가 "복종한다" 라는 의미이다.


예수 그리스도:
신성: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이 “하나님” 이거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고 가르침.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 하는 말을 제일 듣기 싫어한다. 다른 어느 종교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가 업으면 구속주가 업게 되니 누가 구원을 이룩하는가?  죄의 값은 사망이고 피흘림이 없으면 사죄함이 없지 않은가? (히 9:27)


대속: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이 우리의 죄를 위함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하나님이 그를 하늘로 데리고 올라 갔다고 가르침
십자가에서 죽은 분은 누구인지는 몰라도 예수와 비슷한 사람이었다고 가르침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했다는 교리를 부정한다.


예수님의 선지자직분:
    모하메드가 맨 나중 선지자로서 모든 선지자를 인(印)친다는 것 외에는 예수와 모하메드의 다른 점이 없다고 가르친다.   <코란경> 에 의하면 선지자들간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가르친다.


성령:
코란경에는 "성령" 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이슬람 지도자들은 성령을 어떻게 설명할지 고심하고 있다.


남자, 여자:
<코란경> 에는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 이유는 알라신이 그렇게 남자가 여자보다 우위 (優位)를 차지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슬람교에서는 남자가 여자를 이혼할 수는 있어도 여자는 남자를 이혼할 권리가 없다. 또한 남자는 여자를 여섯명까지 거느리고  살수 있다. 그들의 천당에 오라가서도 여자들은 남자를 섬기게 된다고 가르친다.  천당에 오르기 위해서는 Alah 신에게 충성하여 알라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진멸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일이 중요한데 <성전, Jihad> 로 인하여 목숨을 버리면 알라신에게 가장 영광이 된다. (그러므로 자살폭탄 사건이 그리도 번번하다)


죄: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한다.  사람은 나면서부터 선하게 태어 나는데 환경 때문에 악해 진다고 믿는다
인간은 원래가 선하며 타락하지 않았다고 믿는다


구원:
   사람은 각각 그 행위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믿음으로만 하나님에게 인정받는다는 교리를 부정한다  칭의란 하나의 희망사항(希望事項)이며 확실성이 없다.  사람은 죄를 속죄 받아야 한다는 기독교의 교리를 부인한다. <코란경> 에 의하면 성전 (聖戰, 거룩한 전쟁=이슬람교 사람들과 다른 종교간의 싸움)에서 죽는 사람은 순교자로 인정받아, 죽는 즉시 낙원에 들어간다고 가르친다.


내세 :
     어떤 이슬람교도들은 말하기를 사람의 운명은 죽어 재판을 받아 보아야 안다고 한다.  죽은  사람들은 “외나무 다리“ 를 건너야 하는데, 이슬람교에 충성한 사람은 쉽게 그 다리를 쉽게 건너서 곧바로 낙원에 이르게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다리에서 떨어져서 지옥으로 내려가게 된다고 가르침.   이렇게 해서 낙원에 들어간 사람들은 처녀들의 시중을 받게 되는데 남자 되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은 여자와 결혼할수 있다.   순교자와 몇 몇 충성스런  이슬람교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잠정적(暫定的)으로 지옥의 불을 맛보아야 한다고 가르침.



VI <메이슨 교> 에 대하여:
본부: Alexandria, VA


회원수: 미국내 1993년에 350만명


권위: 메이슨 교는 교파가 많다.  기독교파 메이슨에서는 셩경만 사용한다.  히브리파 메이슨들은 모세오경을 사용한다.  브라만파 메이슨에서는 Veda를 사용하며 이슬람파 메이슨들은 코란경을 쓴다. 그러나 메이슨으로서 열심히 믿게 되면  Kabala 로 돌아 오게 된다.  (Kabala란 유대교에서 기원 1세기경에 모세 오경을 구전(口傳)으로 신비스럽게 해석해 놓은 책이다. 히브리어로는 KBL이라고 표기한다. 16세기에서 18세기에 부활하여 이 사상이 가장 유행했는데 이는 밀교(密敎, occult)에 영향을 주었다. 오늘 뉴욕에서 성행중인 이른바 Discovery 라는 세미나는 Kabala 의 신비스런 숫자풀이로 성경의 내용을 풀이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모임이다.  히브리어로 된 구약 성경을 보면서 그 글자 속에 들어 있는 숫자를 보면서 이것이 오늘 사회, 정치, 문화의 단면을 보여 준다고 억지 해석을 자행하다. 그래서 이런 결과 이른바 Bible Code 라는 책도 요즘 한창 쏟아져 나온다. 요즘의 특징은 영지주의의 부활과 카발라 같은 유대교의 미신적인 밀교의 부활, 동양 신비철학의 부활등이 뉴에이지 운동과 맞물려 기독교게를 파괴하려 한다).


하나님:
    하나님에 대한 일정한 개념이 없다.  떄에 따라서는 “위대한 선생“, ”Brahman" "부처,“ ”여호와“ ”스바“  "The Great Universal Architect" 등의 이름을 쓴다.


예수 그리스도:
    셩경에서 인용할 때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은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다.  Free Mason 신도는 개인적으로는 여호와의 이름을 찾던, 알라신을 찾던, 부처를 찾던 관계치 않는다.  그러나 공집회에서는 반드시 “우주를 만드신 위대한 분, The Great Universal Architect” 이라는 말로 호칭해야 한다.


죄:
    성경적인 의미의 죄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인간이 갖는 어떤 부족한 점도 “보다 큰 깨달음” 을 통해서 극복할수 있다고 믿는다  (죄는 인간의 가장 큰 문제인데 죄를 가볍게 여기는 종교는 참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철학 체계에 불과하다. 불교는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의  철학이다).


구원:
  구원은 선한 일이나 인격도야(人格陶冶)를 통해서 이루어 진다고 믿는다


이상 언급한 사이비 종파들이 가르침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신앙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보라
그리고 이런 사이비 종파에 빠지지 않고 정통적인 교리를 믿게 해주신 하나님에게 감사 하자.
성경이 말하는 정통교리가 믿어 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아는가?  어떤 분들은 신학자인데도 그렇게 믿어지지 않아서 온갖 거짓말로 사람들을 우롱한다. 가령 Rudolf Bultimann. Herman Reimarus, Paul Reimarus, Albrecht Ritschl, Karl Barth David Strauss, Julius Wellhausen, Martin Dibelius 등 그런 사람의 목록을 쓰자면 한이 없다.  이런 분들은 모두 당대에 대 신학자 였지만 정통을 버렸다.
정통을 버리면, 즉 성경대로 바른 신앙을 지키지 않으면, 신학자이건 부흥사이건 신학교 교수이건 구원이 없다고 성경은 갈라다아 1장에서 8절과 9절에 두번 씩 경고하고 있다.  바로 알고 바로 믿으며 바로 생활하자.  -끝-


 


튤립 신학 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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