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칼럼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에 살았다.

작성자
쥬니어칼빈
작성일
2015-10-15 07:50
조회
1087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에 살았다.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에 살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말에 속지 말라.
진화론으로 인해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마땅히 가르쳐야 할 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청년들이 혼돈 가운데 떠나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창조의 여섯째 날에 동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25-27,31)

공룡은 동물이기에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분명히 창조 되었다. 그리고 아담이 동물들의 이름을 지어주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창세기 2:19)

아담시대에 공룡이 있었다. 그렇다면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은 어린아이라도 생각할 수 있다. 성경을 믿는 자라면 성경에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무슨 꽈학적 증거가 필요한가?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공룡은 사람과 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사람이 살기 전 오래전에 공룡이 살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창조론을 믿는다. 진화론을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젊은 지구론과 오래된 지구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신문 칼럼에 ㅇ교수는 말하기를 ‘창세기에 지구 연대가 1만년이라고 명백히 써있지도 않은데 지구 나이를 성경에서 읽어 내는 것이 적합한지 겸손히 돌아봐야 하지 않겠는가?...신앙에 걸림돌이 될 젊은 지구론이나 창조과학을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은 멈춰야 한다’ 라고 말했다.

ㅇ교수의 주장은 상당히 위험하다. 그의 말대로라면 창세기에 지구 연대가 오래되었다고 성경에 명백히 써있지도 않은데 지구 나이를 오래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닌가? 그리고 신앙의 걸림돌이 될 젊은 지구론이나 창조과학을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은 멈춰야 한다는 것보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 오히려 신앙의 걸림돌이 된다는 것은 왜 모르는가? 본인의 주장을 멈춰야 할 것이다.

과학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과학이 설명을 하지 못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과학으로 꼭 설명이 되어야 진리이고 그렇지 못하면 진리가 아닌가? 아니다. 과학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신앙의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홍해가 갈라진 것,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간 의복이 헤어지지 않은 것, 당나귀가 말을 한 것, 베드로가 물위를 걸은 것, 처녀가 아이를 나은 것, 몸의 부활, 천국, 지옥....등등 수많은 진리들에 대하여 과학은 증명하지 못한다.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에 살았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공룡이 꼭 사람들과 같은 동시대에 살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6일 동안에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결코 지구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출애굽기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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