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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칼럼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신자

작성자
쥬니어칼빈
작성일
2021-11-13 19:00
조회
327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은 신자들이 많다. 이들이 성경과 신학을 배워 많이 알고 있다 하더라도 교회(당회)의 다스림과 가르침을 받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

1. 지교회에 소속되어 있어도 교회의 다스림과 가르침을 받지 않는 자들. 특히 중대형 교회를 나가는 신자들이 이런 경우가 심하다. 왜냐하면 교회(당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다.

2. 지교회에 소속되지 않고 철새처럼 돌아다니는 자들.

혹 이들의 신앙이 사람들의 눈에 훌륭하게 또는 좋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상은 바르고 참된 신앙이 아니다.
바르고 참된 신앙은 지교회에 소속되어 교회(당회)의 다스림속에 지도를 받으며 순종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즉 신앙생활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당회)의 다스림과 가르침을 거부하는 신자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들이다. 이런자들이 천방지축 날뛰면서 교회(당회)와 신자들을 머리로 들이 박고 뒷발질하여 한 몸된 주님의 교회를 어지럽힌다.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쥐고 흔들었던 고삐를 이제 주님의 손에 맡겨 교회(당회)의 다스림과 가르침에 순종하는 성숙한 신자들이 많아 질것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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