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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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ience and Health 에 관하여
   Mary Baker Eddy 가 만들어 낸 이 경전은 Christian Science 교파의 교리를 수록한 책으로 여러번 수정을 가하였는데 문제는 이 책이 성경보다 더 권위 있다고 믿는데 있다.  어떤 교파이든, 어떤 집단이든 무슨 문헌이든 성경보다 권위를 더욱 부여하면 그것이 항상 문제가 된다.  Science and Health 사람이 만든 것이고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 된 하나님의 불면한 생명의 말씀이다.


만일 이 책이 그들의 말대로 권위가 있다면 왜 수정을 가하는가 ?    하나님으로 부터 직통계시를 받아기록한 책이라면 왜 수정을 해야하는가?  그리고 성경은 요한계시록 22장 18절이하에 “이 예언의 말씀에 더 첨가할 수도, 더 감할수도 없다” 고 말씀하며, 또 Westminster 신앙고벽서 제1장에서도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이미 종료되었다” 고 교훈하는데 어디서 다시 계시가 오는가?  바른 신앙은 종교 개혁가들이 주장했듯, “Scripture alone and its entirety is the Word of God" 이다.  그리고 성경만이 우리 신앙의 유일한 법칙이다.  셩경외에 다른 경전을 숭상하는 교파는 모두 이단이다.

 

2.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믿는 교파는 건전하지 못하다.
    Christian Science 교파는 우리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가르친다.  디모데후서 3:16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갑동으로 되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입김으로 기록하게 하였으면 잘못이 있을수 없다. 문제는 이들의 계시관에 있다.  계시의 종결성을 믿지 않으면 얼마든지 이단적인 집단이 샐겨날 수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오류를 범할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은 인간이 성경을 기록하였으니까 필연적으로 오류가 있을것이라고 추측하지만 인간이 성경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40명 이상되는 사랍들이 “성경의 감동을 받아” 유기적인 영감으로 성경을 기록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셩경 저자들의 성경, 학식, 취미등을 살리면서 죄성을 없이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한것이다.  셩경은 원본에 있어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감둥으로 된 것이므로 어떤 오류도 있을수 없다.  참다운 기독교는 정확무오 (inerrant, infallible) 한 셩경 말씀에 근거를 둔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면 기독교가 무너진다. 

 

3.  설경에 나오는 사실들은 주요하지 않은가?
    Christian Science 교파는 성경에 나오는 역사적 사실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교훈하지만, 만일 셩경에 나오는 여러가지 중요한 기본적인 교리 즉,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대속의 죽음, 육적인 부활,육적인 재림, 이런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부인하면 기독교에 남는것이 무엇이며 또한 우리의 구원의 근거가 어디 있는가?  죄를 지어 영원한 혈벌에 처하게 된것은 인간이다. 그래서 주님은 인간의 형상을 입고 오셨다.  죄의 값은 사망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그의 택하신 백성의 죄를 없이 하려고 십자가위에서 죽어 주시었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 “피흘림이 없으면 죄 사유함이 없다” 로 말한다.


죄가 어떻게 사해지는가?  화목제가 필요하다.  대속의 피가 필요하다.  사람이 죽어서는 사람의 죄를 사함 받지 못한다.  사람은 모두 죄인이니까.  그러므로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다.  또한 그는 고린도전서 15장 3-4절에서 말하는대로 “셩경대로 삼일만에 살아나셨다“  그의 보활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라고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17절에서 말한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역사적 사실들은 구속자적 의의 (significance in the perspective of God's Redemptive History) 를 갖고 있다.   구약의 전쟁 (warfare),  설화 (narratives),  사건들 (incidents) 은 모두 구원의 성질을 교훈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모형 (type of Christ) 이다.  그런 모형들이 “때가 차매” 감추어졌던 비밀을 우리엑 보이게 하여 실물을 나타내 주는데 그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구약의 사건들이 아무 의의가 없고 중요하지도 않은가?  구약의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모르고 어떻게 신악의 그리스도를 알수 있는가?  가령 레위기를 모르고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한 백성이요 왕같은 제사장으로 우리를 빛으로 인도하신 이의 덕을 선전하는“ 일을 어떻게 행할수 있는가?   구약의 제사법을 모르고 어떻게 신약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가?  구약의 모든 제사법은 바로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들이었다.   Christian Science 교도들이 성경에 나오는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경을 모르고 하는 말이며 또한 성경의 권위를 격하 (格下) 하려는 의도에 기인한다.

 

4.  물질에 관한 그릇된 개념
   물질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가?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도하시었다.  아무엇도 없는 가운데서 세상 만물을 만드시었다 (creatio ex nihilo).  우주의 모든 천체는 부인할수 없는 물체이다. 물질의 세계가 있고 영의 세계가 있다.  인간도 물질인 육 (sarks) 와 영(pneuma) 로 되어 있다. 하나님이 제 6일에 인간을 만드실 때 먼저 물질인 흙으로 육신을 만드시고, 그후에 생기를 사람의 코에 넣어 비로서 “생령 (living soul) 이 되었다”  고 창세기는 가르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물질 속에서 살아간다.  물질인 우리 몸은 물질인 흟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질인 흙에서 나는 물질을 먹고 살수 밖에 없으며,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입김으로 이루어졌으니 하나님의 입김으로 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수 밖에 없다.   물질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데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 죄라고 단정하는 Christian Science 는 억지 아닌 억지로 착각에 빠져 있다.

 

5.  <악과 죄> 란 실제 존재 하지 않는가?
   성경은 로마서 1장이나 디모데후서 3장, 갈라디아 5장 19절 이하, 고린도전서 6장등에서 얼마나 죄를 말하고 있는가?  죄가 없는가?  죄는 아담으로부터 인류에게 들어왔다고 로마서 5장 12절 이하에 교훈하고 있지 않은가?   아담은 죽지 않고 고통 없이 하나님의 축복속에 살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기에 불행이 그에게 닥쳐왔고, 그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죽음이라는 부서운 형별이 찾아왔다.  죄를 없다고 간주한다면 그리그도가 필요없을 것이요, 그리스도가 없는 종교는 구원이 없다.   죄에 물든 인류는 예외없이 악을 행하고 (시편 58평, 시편 14편, 롬 3:11)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여 (로마서 3:23),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의 자식이었다 (엡2:1ff) 죄는 실제로 존재하여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를 “눈믈의 골짜기” 로 만들었다.  죽음과 고통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하나님을 배반하여 죽게 된 인생은 온갖 악을 헹한다.  나면서부터 모태에서 죄악 중에 태어난다고 시편 51편 5절ㅇ에서 말한다.  악이 없는가?   악이 없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이 여러 번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6. <질병>이 존재하지 않는가?
   죄를 범한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는 고생하며 신음하며 살다가 필경은 생, 로, 병, 사 (生老病死) 의 과정을 거쳐 예외 없이 모두 흙으로 변한다.  성경은 흙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간다 고 말해준다. 질병이 없는가 ?   우리는 아담의 죄로 인하여 저주받은 세상에 살고 있는 까닭에 여러 가지 고난이 있고, 눈믈이 있고, 질병이 있고, 죽음이 있다.  불완전한 세상에 살고 있으므로 질병은 불가피하다. 성경은 실제로 질병으로 고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가장 대표적인 예는 유다의 어진 임금 “히스기야 왕” 의 경우 몸슬 병에 걸려 죽게 되었으나 그가 간절히 기도 한즉 15년을 더 살았다고 성경은 기록한다 (열왕기하 20장 1절이하).  신약에는 질병에 관한 말씀이 많다. 대표적인 예는 바울의 전도사역 말기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을떄 그의 오른 팔 격인 “드로비모” 라는 사람이 밀레도 란 곳에 병들어 누어있는 이야기를 디모데후서 4장에서 읽어 볼수 있다.  신약에 얼마나 많은 질병에 시달리던 사랍들이 예수님의 병고침을 받고 깨끗해져서 주님에게 시중을 들었는가?   질명이 존재 하지 않는가?  그렇게 주장하는 Christian Science 교도는 질명에 시달리는 일이 없는가?   자다당착 (自家撞着) 이 아닌가?

 

7.  인간에게는 <몸>이 없는가?
   물질의 존재를 부인하는 Christian Science 는 인간에게 몸이 없다고 부인한다.  왜냐하면 몸은 물질이므로 물질인 몸이 존재할 수 없다는 논리이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흙 (물질)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창 2:7) 다시 생기를 넣어서 “생령” 이 되었다고 (창 2:7) 가르친다.   인간은 영과 육으로 되어있다.  바울은 이 “육” 과 “영”이 우리 안에서 대결하는 모습을 로마서 7장세서 잘 보여 주고 있다.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내 지체속에 또 하나의 법이 있어 내 마음의 법과 싸워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 잡아 오는 것을 보도다“ (롬 7:22ff).   인간에게는 몸이 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이 썩을 육신이 썩지 않을 몸을 입는다“ 고 42절에 말한다.
또한 사람에게 “육의 몸” 이 있는 것을 분명히 44절에서 가르쳐 준다.   영만 있고 몸이 없다면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기록한 영과 육의 대결이 불필요할 것이 아닌가?

 

8,  예수와 그리스도는 서로 다른 분인가?
    Christian Science 교도들은 예수와 그리스도는 서로 다른 분이라고 가르친다.   예수는 인간이고 그리스도 는 “하나님의 생각 (Divine Idea)" 라고 믿는다.  성경은 예수가 바로 구약에서 예언했던 메시야 임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 누가 복음 2장의 천자들의 찬송소리 혹은 누가복음 1장 41절 이하의 마리아 송 (Magnificat) 등은 그리스도가 구약의 메시야 와 같은 뜻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자”: 란 말임을 우리는 잘 안다.   “예수” 라는 말도 “여호와가 구원하신다” 란 말이다.  “그리스도” 란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로서 그는 왕중의 왕이요  만주의 주시다 (계 17:14).  그는 왕으로서, 제사장으로서, 선지자로서 기름 부음을 받으셨다 (세례시).  신약성경에서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 혹은 “그리스도 예수“ 혹은 ”주 예수 그리스도“ 라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예수와 그리스도는 한분이며 이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디도서 2:13).  그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다. (요한복음 1:14).  마리야가 예수님을 잉태했을떄 “생각” 을 잉테했다는 말인가?   사람이 생각을 가질 수는 있어도 사람이 셍각을 잉태할수 는 없다.

 

9.  구원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들의 구원은 “존재 하지 않는 것을 존재한다고 믿는 거짓 신념에서 헤어 나오는 것이 구원” 이라고 가르치지만, 위에서 본 것처럼, 물질도, 악도, 죄도, 몸도, 모두 엄연히 존재하는 현상 (phenomena)이다.   존재하는 현상의 세례를 교리에 묶여서 외면하는 것은 부조리 (不條理=absurdity) 이며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 (perceive as it is) 이다.   물질, 악, 죄, 몸 등이 객관적으로 실제로 존재하는 현상의 세계이므로 그들의 구원관의 허구 (虛構) 임을 알수 있다.  진리에 입각하지 아니한 어느 교리 체계도 필경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진리만이 영원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Christian Science 는 자신을 속이는, 그러면서, 자가 당착에 빠지는 모순을 들어 내고있다.  참다운 구원은 이런 허망한 “생각” 에서의 구원이 아니라, 죄로 인하여 죽게된 인간이 어떻게 대속의 죽음으로 나를 속량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내가 영원히 사는가 하는데 있다. 

 

튤립 교육 선교회 //튤립 신학 연구원

김명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