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씀이 살아 역동적으로 역사하는 건강한 교회와 목사님을 알게 되어서 제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최목사님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익혀서 부끄러움이 없는 목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