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목사님 이제야 이곳을 방문해 글을 남깁니다. 

다윗의 교회가 든든히 서가는 모습에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목사님과 아이들의 사진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너무나 느껴집니다.


하늘이와 혜성이는 이제 성인 처럼 보이고...


저는 총신대학원에서 M.div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은 신용산교회라는 곳에서 초등부사역을 감당하고 있고요.


사진을 보니 영국에서의 생활이 기억도 나고 그립기도 합니다.

사모님이 퍼주시던 그 큰.. 머슴밥도 기억나고 그렇습니다.

영국에 다시 방문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종종 소식 전하도록하겠습니다. 꼭 건강하십시요~!


하늘이와 혜성이가 절 기억할런지 궁긍하기도 하네요 ^^


서울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샬롬